[흥미돋]반려동물 : 언니 옆집 쫑쫑이는 맛있는 간식 먹는다는데 언니도 주말에 일해서 나도 사줘 ㅡㅡ 작성자청정라거|작성시간26.04.09|조회수5,609 목록 댓글 3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주 5일 근무로 고통받는 여시집에서 쉬고있는데 반려동물이 말함“언니 옆집 쫑쫑이는 주인이 비싸고 맛있는 간식 사준다는데 왜 나는 안사줘? 언니 거지야?주말에도 일해서 나도 사줘 ㅡㅡ”이때여시라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당신은나의꿈 | 작성시간 26.04.09 니 누나 팔아라 작성자신비아파트고스트볼x | 작성시간 26.04.09 니밥이 얼만줄이나 아냐.. 내 점심보다 비사 작성자소정아 지금 몇 월이야? | 작성시간 26.04.09 니 알러지때문에 샀다가 버린 게 한바가지야 이새끼야 작성자연어날치알초밥 | 작성시간 26.04.09 사줄게..♥️♥️ 작성자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 작성시간 26.04.09 너.. 나와 의사소통이 돼? 너의 유튜브를 시작하자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