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부장 : 직시씨는 말로만 죄송하다면 다야? 작성자청정라거|작성시간26.04.09|조회수3,610 목록 댓글 39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여시는 일하는중.근데 부장이 뭐가 그리 마음에 안들었는지여시한테 화를냄.“여시씨, 여시씨는 왜이렇게 실수가 많아? 어?”“도대체 언제까지 이럴거야? 그따위로 일하라고월급주는줄 알아?”(여시는 이러고 쳐다보면서 죄송하다고 함“상사가 개빡침“어디서 부장이 이야기하는데 눈을 그렇게 떠?말로만 죄송하다면 다야? 어? 어?”이때 여시의 속마음은?나는(그냥 흐린눈 흐린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9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티스미스 | 작성시간 26.04.09 편지라도 쓸까요 작성자한남들아 기죽지말고 그냥 죽어라 | 작성시간 26.04.09 무릎꿇고 다리 붙들고 오열 해드림 작성자다이룰지니 | 작성시간 26.04.09 죽어드려요? 작성자안궁금해용 | 작성시간 26.04.09 그럼 저 지금 옥상에서 뛰어내릴게요 죄송해서 ㅠ~~ 작성자나이트윙 | 작성시간 26.04.10 지랄시발뭐죽어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