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4996?sid=102
지난 6일 스레드에 맛있게 먹었던 빵 제품을 찾는다며 포장 봉지에 적혀있던 '양운열'이라는 이름을 단서로 제시한 뒤 온라인에는 '양운열 찾기' 놀이 문화가 형성됐다. /사진=스레드 캡처 @165kg___
[파이낸셜뉴스] '2026년 3월 31일까지. 양운열'.
온라인에선 난데없는 양운열씨 찾기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레드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 때문이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A씨는 "파운드 케이크 느낌인데 너무 맛있다. 그런데 구매처를 모른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제품 포장 봉투를 찍은 사진에 인쇄된 이름에 주목해 "양운열씨 아시나요"라고 마무리했다.
제품 포장에는 '나 2026.3.31 까지 A 양운열'이라고 인쇄돼 있다.
생산책임자로 네티즌들이 예상한 양운열씨는 제품 검수자로 밝혀졌다. 그는 삼립 외에도 동원, 서울우유 등 다양한 회사의 제품을 검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쓰레드 사진 빵은 삼립 빵이라고 함
근데 양운열씨가 삼립만 검수하는게 아니라 여러 회사 제품 검수한다고 함
네티즌들이 또 같이 찾아줬다는거에서 가져온거임. 삼립관련 내용은 제외하고 기사 퍼옴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