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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달의 분화구 이름 캐럴 (Carroll)

작성자델피늄| 작성시간26.04.09|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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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딩푸딩푸딩 작성시간26.04.09 캐럴.. 진짜 헤일메리 생각나네 감동적이야
  • 작성자 적당히 살자 작성시간26.04.09 맞아 우리는 모두 별의 자손이라잖아
    별을 이루는 물질이 곧 우리기도 하고, 사람이 죽어 사라져도 다시 눈에 보이지않는 우주의 원자(?) 가 되어 늘 우리 곁에 있대
    변치 않을 곳에 사람 이름을 붙여 기리는 것은 인간이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이겠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늘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과 같이 살아가는구나 우리는

    그리고 좋은 글 고마워 여시~! 힘들때마다 와서 봐야겠어
  • 작성자 asap baby hurry up dont be lazy 작성시간26.04.09 낭만적이다
  • 작성자 올리브나무야 작성시간26.04.09 좋다 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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