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애 아빠가 화가 났어요"라고 말하는 엄마들이 진짜 있어? 작성자Sunmoonstar02| 작성시간26.04.09| 조회수0| 댓글 1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민트그린스트라이프 작성시간26.04.09 아니 근데 진심 왜그러는거임...? 진짜 듣자마자 어쩌라고 라는 생각만 드는데 우리 주인님이 화났어요 이급으로 들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리없이사라지는 작성시간26.04.09 개많음 전화와서 우리남편이 엄청 화났대 어쩌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one우 작성시간26.04.09 진짜 있어ㅋㅋㅋㅋ 나 강사시절에 들어봄 심지어 애도 전호ㅏ왔죠? 우리아빠 되게무서워요 ㅇㅈ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딸기타르트 작성시간26.04.09 나들어봄 2번정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워야지 작성시간26.04.09 제가 무서워해야되나요? 라고 하면 어케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나무티슈 작성시간26.04.09 저런 집 특 남편이 아내보다 경제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우위에 있고 뭔 일 생기면 해결 못한(ㅋㅋ) 아내한테만 잡도리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날치알장조림 작성시간26.04.09 나도 아빠부른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안리뷰 작성시간26.04.09 나도 들어봄ㅋㅋㅋ 그 집 독박육아하는 남미새 엄마였음. 말랐는데 맨날 살쪘다고 푸념하던… 그 애도 자기 엄마 뚱뚱하다고… 딸인데 걱정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왜요?저요?제가요?아진짜요? 작성시간26.04.09 나 미용실에서 일하는데 미용실에서도 들어봄..ㅋㅎㅋㅎㅋㅎ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르르르르 작성시간26.04.09 애아빠 온다는걸 말리고 혼자왔다 두번 들어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가한가득내리기를 작성시간26.04.09 궁금한게 저런 말 하는 사람들 직장 다니나? 되게 자아 없어 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VD 171cm 55kg 할수있음 작성시간26.04.09 나 한번 들어봤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미칩쳐돌이 작성시간26.04.09 ㅎㅎ 초등인데 매년 한번씩은 꼭 들음그래서 아~ 아버님께 전화한번 드릴까요? 이러면 됐다 그럼....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au Papier 작성시간26.04.09 집에서 맞고 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몬라임비터스 작성시간26.04.09 니나 니 남편한테 꾸중 듣고 살겠죠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난떨지마 작성시간26.04.09 니네남편우짜라고 니네남편 개핫바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빛나는 은하수 헤엄치기 작성시간26.04.09 들어봄ㅋㅋ 근데 진짜 뭐 어쩌라고요 싶음화났다는 애아빠는 정작 무슨 일이 있는지도 몰랐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생긴대로말하기 작성시간26.04.09 진짜 궁금하다 무슨 심리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흙표범 작성시간26.04.11 일할떼 들음 우리 아들이 화났다도 들어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