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kg 그 작은 몸에 온통 '멍'…11살 아들 때리고 결박, 숨지게 한 계모 작성자반달사슴곰| 작성시간26.04.09|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너무나간절스러웠어요 작성시간26.04.09 22고문있어야 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양이지롱 작성시간26.04.09 333 제발 진짜.... 똑같은 방법으로 더 고통스럽게 오래오래 괴롭히다 죽여야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달사슴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친부 다음달 출소라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쩌라구용 작성시간26.04.09 아니 아무리 원수라도 사람을 저렇게 때리는거 못할텐데 아무 잘못도 없는 11살을 어떻게 저렇게 때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시여자 작성시간26.04.09 똑같이 되었으면.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쿄버지 작성시간26.04.09 아동학대범들은 똑같이 당하게 해줬음 좋겠어 제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자유인 작성시간26.04.09 학대좀하지마 제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