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렇게 셋이서 몰려다니는 고양이들인데
노랑고양이는 사람에게 다쳤는지 다리를 절뚝이고 엄청 사람무서워하고 혼자 도망다니며 살다가
저 고등어 모자랑 친해지면서 붙어다니고
고양이모자가 이 노랑고양이를 보디가드해주거든
오늘 비와서 원래 간식주는 위치에 안주고 비안맞는 위치에 간식주고 다른데 갔다왔거든
그런데 이 고등어모자가 노랑고양이가 다리가 불편하고 겁많으니까
간식옆에서 계속 노랑고양이가 오기가 기다려주고있드라고
그래서 간식 다 먹었나 더 주려고 가보니까
이 식탐많은 애들이 간식 다 안먹고 노랑고양이 먹으라고 그렇게 좋아하는 템테이션 파티믹스 남겨놓은것봐
츄르도 좋아하는데 노랑고양이위해서 안먹고 고대로 남겨놧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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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