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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지기 작성시간26.04.10 우리아빠 저렇게 야간에 차량도 관리하는 아파트경비일 시작하시고 3개월도 안돼서 사람이 폐인이 됐어 야간하고와서 아침에 퇴근하자마자 막걸리 마시면서 울고 그러는거 보고 엄마랑 내가 당장 그만두게함 젊은새끼가 반말찍찍 욕하고 팰라하고 그런대 나한텐 말 안하고 엄마한테만 말했다는데 미친 갑질 썰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고 대리비 내라하고 안돌려주는 것도 기본이고 걍 지 발닦개 하급 병신 취급하더라 그렇게 자살하신 분들도 많고 예전에 폭행 당하고 자살하신분도 내 또래 딸 세명 있는 분이었음 이거 가족 입장 되어보면 가슴 찢어짐 진짜 내가 찾아가서 다 죽여버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