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귤쿵야작성시간26.04.10
아무리 실수어도 용납 가능한 게 있고 아닌 게 있지... 저건 후자임.... 어머니 거 떼러 왔어요의 본인이 오셔야 해요랑 당장 장례 발인 다치르고 마음 정리도 안됐는데 가서 어머니 사망신고 하게요에 본인이 오셔야 해요는 완전 다른 건데...
작성자꿈은없고요돈많은백수가되고싶습니다작성시간26.04.10
아 근데 같이 일하던 사람이 공부 머리는 진짜 좋은데.. 아무리 봐도 경지 같아서 같이 일하기 진짜 싫엇거든? 근데 그 사람이 이번에 공무원 합격했대 다른 일반 회사 가면 맨날 짤리니까 자길 짜를 수 없는 공무원을 해야겟다고 해서 합격했다는데.. 그런 사람이 저럴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