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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거미·전갈 먹으며 지옥 생존 체험”…美 테크기업 워크숍 비난 봇물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4.10|조회수1,327 목록 댓글 4

출처: https://v.daum.net/v/20260410074144892

 

 

 

미국 IT 기업이 팀워크 강화를 명목으로 진행한 해외 워크숍이

직원 안전 논란으로 번지며 기업 문화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회사가 고용한 전직 특수부대 출신 교관들이었다.

 

이들은 팀워크 강화를 명목으로 직원들에게 죽은 타란툴라(거미)와 전갈을 먹으라고 강요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거미를 씹을 때 털이 입안에서 그대로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단순한 체험인 줄 알았던 현장은 교관들의 강압적인 태도로 인해 순식간에 공포 분위기로 변했다.

 

 

 

훈련 강도는 일반 직장인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었다.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모래사장 위에서 군대식 포복(기어가기) 훈련이 강행됐다.

 

 

이 과정에서 열사병으로 실신하는 직원이 속출했고,

불개미 떼에 물린 직원은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응급 처치를 받아야 했다. 

 

 

 

정작 행사를 주도해야 할 경영진은 현장에 없었다.

 

CEO가 도착 직후 현지 음식을 잘못 먹고 대장균에 감염돼

호텔 방에서 링거를 맞으며 격리됐기 때문이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 역시 “역대 최악의 경험이었지만,

지옥 같은 환경에서 사장님을 함께 욕하다 보니 우리끼리는 더 끈끈해졌다”는 웃지 못할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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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몽순이 언니 | 작성시간 26.04.10 사서 지랄!
  • 작성자창슥이 | 작성시간 26.04.10 시발 ㅋㅋㅋㅋㅋ CEO는 오자마자 병걸린거존나웃기네 직원들 존나 전우됐을듯
  • 작성자한대피카? | 작성시간 26.04.1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짹더리퍼 | 작성시간 26.04.10 돈쓰고 왜 혼나야하냔 말여..
    차라리 무인도에 떨어져도 살아남는법 이런거나 해주지 ㅋㅋ 불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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