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네잎클로버 지킴이작성시간26.04.10
나도 몇년 전 20대 초반에 길가에서 냅다 이거 당해서(?) 뭔지 몰라가지고 어엇... 엏.. ;; 이랬더니 훙느라고 계속 하면서 좀 당황하시더니 카라멜이랑 젤리 들어있는 간식묶음 걍 쥐어주고 튀셧슨 ... 잘 먹었시요 여시야 ㅠ
작성자포테이토러브레터작성시간26.04.10
ㅠㅠ나도 이런적있음ㅋㅋㅋㅋ 지역달글 (이천달글이라 호칭은 쌀시) 보다가 댓 달았는데 같은공간에 있던 여시가 날 알아보고 진료끝나고 나가는데 따라나오더니 "싸이씨??" 이러는거야 나는 순간 가수 싸이랑 나랑 헷갈린줄알고 "당근인가요?^^" 라고 말하고 넘겼움.. 싸이랑 나랑 닮아서 물어본줄알았지ㅠㅋㅋㅋ약국가서 지역달글보니깐 훙느 실패썰 바로 올라왔길래 댓달아줌ㅎ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