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요상해
납작야옹이
잘때 팔 한쪽이 뒤로 돌아가있기도 해 왜저럼..
굳이 커튼밑에 들어가있고
이렇게 뒤집어 자는거 계속 나올예정
발톱낀거 아님; 걍 저러고 나 쳐다보고 있는거
앉을때도 요상하게 앉을때가 많아
어느날 일어나보니 눈앞에 보인거
굳이 넓은데 놔두고 좁은데 긁는중
꾸깃
어느날 눈뜨니 보인거222
아니 안불편하냐고
시그니처 포즈
꾸깃222
머리 안무겁나
시그니처
발바닥이 왜 거기서나와
가끔 한쪽팔 이러고있어 왜저래
미어캣
이건 부연설명이 필요한게 아침에 침대에서 뒹굴고있는데 사람 없는 화장실에서 갑자기 물내려가는 소리가 났단말야?
그랬더니 자다말고 벌떡 일어나서 보초서는거 ㅋㅋㅋㅋㅋ
저러고 한참 서있더라
물은 왜 지혼자 내려갔는지 아직도 의문임
뭐하는데
엉덩이 완전 배길거같음
자는거임 반 접혀서
구멍에 코 끼고 잘준비
저 팔 왜저러는지
자는거임....
쩍벌야옹이
팔이 왜 그래
나 머리말리고 밴드붙이는데 굳이 옆에와서 저러고 기다림
유연 그 자체
존나 프라이팬
겨울털의 위엄.. 살찐줄알고 개놀랬는데 4.2키로 유지중이더라
종종 접혀서 자
팔 안저리냐고
시그니처..
흔치않은 만세
납짝
팔이 왜 나와있는데
새옷 마련해 입으심
항상 팔 하나가 저래
수납
뭔.... 설명도 불가한 포즈
난 저거 손잡이라고 불러. 저러고있을때 가서 손잡이 잡으면 쏙들어감
뭔일이 있었는진 몰라도 자는중
꿀잠
찌찌랑 눈마주침
난리를 쳐놓고 접접
모서리에 가면 양발 내리고 있음
자는중
라인냥
머리 안무겁냐고
머리 피 안쏠리냐고;;
사색냥
봄에 좋아하는 자리
찌부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서 본...333
일어나면 될걸 굳이 몸 꺾어가며 치는중
뭔가 잘못된 식빵
왜 평범한 식빵을 못하고 한발 나와있는걸까 고민해봤는데 길에서 사느라 식빵자세를 제대로 못배운거 아닐까 싶음 ㅠ 오반가
놀다말고 갑자기 저 틈바구니에 들어감
와 사진 겁나많이 올렸네
근데 이거 말고도 이상한사진 많음 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봐준 여시들 있다면 고마워
혹시 몰라서 관절 문제때문에 반 접히거나 한쪽팔 뒤로빼거나 하는건 아닌지 병원에 물어본적 있는데 관절에 문제없대
저러고 눕는거 좋아하는 야옹이랬음
하루 2~3시간씩 사냥놀이 잘하고 있어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파이팅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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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7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4.10 행복해보여. 건강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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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10 태어난김에 산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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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10 팔 ㅋㄱㄱㄱㄱㄱㄱ아 납작한거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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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11 와 진짜 미치고 환장하게 귀엽다...샤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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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12 본묘가 고양이라는 것에 아직 적응을 덜 한 것 같아 ㅠㅋㅋㅋㅋㅋㅋㅋ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