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힐링]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작성자삐르냐비|작성시간26.04.10|조회수26,451 목록 댓글 60

출처: https://m.news.nate.com/view/20260330n27934?mid=m03



출처: https://m.news.nate.com/view/20260330n27934?mid=m03




국가 유공자에게 매주 따뜻한 국밥을 대접하는 국밥집 사장의 선행이 감동을 주고 있다.

노원구 상계동에서 국밥 가게를 운영하는 박민규 씨(32)는 지난달부터 국가 유공자들에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6.25 참전 용사와 월남전 참전 용사를 비롯해 때로는 폐지를 수거하는 노인도 가게를 찾는다.

박 씨는 어느날 방문한 국가 유공자에게 “어떻게 유공자가 됐는지” 물었다. 가볍게 던진 질문에 어르신은 주머니에서 월남 참전 유공자증을 꺼내 보여줬다.

박 씨는 “너무 멋지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그 다음 주말 어르신은 제복을 차려입고 가게를 찾아왔다. 격하게 박수 치는 박 씨에게 어르신은 쑥쓰러운 미소를 보였다.


.
.
.
.
전문은 출처로





눈길가는댓 하나 추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라일락향기 | 작성시간 26.04.10 여기 맛있음ㅠㅠ최애 국밥집ㅠㅠ
  • 작성자잉지은 | 작성시간 26.04.10 ㅠㅠㅠㅠㅠㅠㅠ감동 ㅠ
  • 작성자gogetit | 작성시간 26.07.21 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비혼만만쉐이 | 작성시간 26.09.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운동화찾아주는여시 | 작성시간 26.09.09 역시
    그성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