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진짜 우리집 힘들었거든.. 근데 동네 성당에서 엄청 도와주셨어 작성자삐르냐비| 작성시간26.04.10| 조회수0| 댓글 5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누워있을궤 작성시간26.04.10 너무 따숩다..... 그 무엇도 바라시지 않고 진정한 봉사를 하셨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염두리와는 인연이 깊어요 작성시간26.04.10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을낙엽 작성시간26.04.10 진짜 눈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OCEAN 작성시간26.04.10 따수우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은고양아 작성시간26.04.10 네 이웃을 사랑하셨네 ㅠㅠㅠㅠㅠ 아름답다 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트랄랄라라 작성시간26.04.10 얼마전에 집에혼자있다가 화재나서 죽은아이 생각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구크러스터사랑 작성시간26.04.10 감사하다 정말.. 신자지만 그래도 쉽지 않은 일인데…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념념념념념 작성시간26.04.10 참 종교인이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마구 작성시간26.04.10 ㅠㅠ잘 자라서 따뜻함을 나누는 사람이 됐잖아 그게 가장 큰 성공인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멋에살거멋에죽는다 작성시간26.04.10 나는 무교이지만 노인분들이나 어린아가들 도와주는거보면 우리나라 복지의 반은 종교가 채워주는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누머저ㅓㅈ저 작성시간26.04.10 ㅠㅠ이게 종교의 참기능이다 ㅠㅠ 실제로 종교단체가 지역 복지에 도움 많이 된다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기심천국 작성시간26.04.11 멋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