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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충격]초등학교 야구부 감독, 6년간 50여 명 성범죄…최연소 피해자 불과 4살, 대만 ‘발칵’

작성자민트쵸파|작성시간26.04.10|조회수3,299 목록 댓글 11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83845

 

 

대만에서 한 초등학교 야구부 감독이 아동 50여 명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며 파문이 일고 있다. 최연소 피해자는 고작 4세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자유시보, ET투데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대만 타이중시의 한 초등학교 야구부 A 감독이 아동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A 감독은 2019년 2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6년간 감독의 권위를 이용해 어린 선수들에게 ‘경기 출전 금지’ 등으로 위협하며 강제추행하고 성폭행했다. 심지어 휴대전화로 성적인 영상까지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이 세 차례에 걸쳐 기소를 진행하면서 피해 아동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피해자가 80명이 넘는다는 주장도 나왔지만, 이는 피해 사례가 중복돼 생긴 오류인 것으로 전해졌다.

A 감독은 야구 교실, 초등학교 기숙사, 자동차 등에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시 당국은 실제 피해자가 50여 명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가장 어린 피해자는 4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A 감독이 과거 2004년과 2012년에 아동 성추행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기록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시민들의 분노는 더욱 커졌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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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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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석적 | 작성시간 26.04.10 4살.. ㅁㅊ
  • 작성자작성자1 | 작성시간 26.04.10 미친
  • 작성자왜때문이죠? | 작성시간 26.04.10 …? 아니 범죄기록 조회 안하고 써?
  • 작성자말대꾸하지마새꺄 | 작성시간 26.04.10 사형시켜라
  • 작성자HOTbalagi | 작성시간 26.04.10 4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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