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암담한쩌리속숨통트이는글담당여시
"컴미야 잘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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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니들 쟤알아?"
"아니 몰라 명태 넌?"
"글쎄 어디서 본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야 그리고 쟤 무슨 저런 이상한옷을 입고있냐?"
"맞아 그리고 뭘 빤히 쳐다보냐 기분나쁘게"
"아유 그거야 우리가 잘생겨서 그런거지 하하하핳"
'안녕?
안녕 얘들아
잘있었어? 나야 나 컴미..
날 기억하지 못하겠지
하지만 난 너희들을 잊지않았단다'
'안녕...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
내이름은... 컴미야'
다들 컴미를 잊어버리고
컴미혼자 아련하게 인사하고 사라지는거 넘 슬펐음ㅠ
https://youtu.be/mRRjsVm2tbE
아련한 추억 속 ost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1022598&mainMenu=JOB#
이건 컴미 전성초님 근황!
현재 아리랑TV에서 리포터로 활약중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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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페투니아 작성시간 26.04.10 전나 울었음.. 왜 컴미를 기억 못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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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규리 작성시간 26.04.10 나 이거 마지막회만 못 봤는데 그냥 인간돼서 같이 살았어도 되잖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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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욕조밖에서샤워해도수건에안튐 작성시간 26.04.10 컴미 진짜 후반부 울면서 봄 ㅋㅋㅋㅋ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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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로리리리 작성시간 26.07.13 나 진짜 개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