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텀블러사면물많이마시려나작성시간26.04.11
나 개 추운 나라에서 집순이 브라질언냐랑 룸메였는데 진심 암내 때문에 죽고팠어 추운 나라라 창문 열면 춥다고 지랄하고.. 아는 한국인 언니 놀러왔다가 우우엑- 하고 도망감 ㅠ ㅠ… 샤워하고 나오면 3초정도 뽀송한 기운 느껴지고 직후부턴 바로 암내미침 근데 놀러왔다 도망간 언니는 룸메가 씻은 직후에 온거였음..진짜 그때부턴 무조건 룸쉐어안함 암내 때문에 정병걸려 데오드란트도 존나 바르던데 냄새가 왜그럴까 아오!!!! 갑자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