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158801015
요나키고야 라는 만화에서 영감을 받아 생긴 카페
밤에 잠투정을 하는 아이 울음소리 때문에 걱정되는 엄마
새벽에 밤새 아기를 돌보며 세상과 단절되고 고립된 기분을 느끼는 엄마들의 불안을 완화시켜 주기 위한 카페라고
매주 일요일 9시에 일반 영업 끝난 이후부터 새벽 6시까지 운영
카페 주인과 자원봉사자 여성 스탭이 상주하고
아이가 쉴 수 있는 플레이매트나 방범카메라 등이 설치되어 있대
아이와 엄마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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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페퍼민트ㅌi 작성시간 26.04.11 우와 좋다.. 한국에 생기면 자원봉사하고싶어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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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라바라밤바 작성시간 26.04.11 카페주인 진짜 다정한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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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감가라라디라라 작성시간 26.04.11 혼자 애 칭얼거리는거 달래면서 스트레스받는거보다 동지인 사람들 만나서 애들 놀게하는게 엄마들도 훨 스트레스줄고 좋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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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오는날바씨 작성시간 26.04.11 나도 맨날 울던 애라서 저런거 있었음 엄마가 좋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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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싯는시밤바 작성시간 26.04.11 아빠카페도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