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한국에서만 다른 이름으로 개봉했던 재난 영화 작성자영감탱 가만 안둬|작성시간26.04.10|조회수9,441 목록 댓글 1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 영화의 원제는"The Day After Tomorrow' 로직역하자면 '모레' 이다.하지만 한국 배급사 측에서"한국 사람들은 모레 지구가 멸망한다고 하면그다지 위급하게 느끼지 않고 당장 내일 뭘할지부터 고민한다."라는 이유로 영화명을 투모로우 (내일)로 변경해서 상영했고3백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하게 된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아이러브사커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냥냥미새 | 작성시간 26.04.10 앗쉬 어케알았지 작성자아니내가지금말하고있잖아 | 작성시간 26.04.10 ㅁㅈ 모레는 시간적 여유가 많아 작성자날이너무더워 | 작성시간 26.04.10 내일모레? 흠.. 아직 좀 남았군 작성자룰루메론 | 작성시간 26.04.10 안 그래도 영어 포스터 보고서 뭐지? ? 모레잖아? 뭐지? 했던 기억 남ㅋㅋㅋ 작성자내 이름은 코만, 코만 수술했죠. | 작성시간 26.04.11 모레..?수습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