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안녕하세요] 딸 주기가 아까워 음식을 숨기는 엄마

작성자귀여워옹|작성시간26.04.11|조회수16,214 목록 댓글 51

출처: 여성시대 고양이 도적단

https://youtu.be/kAkrPpxzFxs?si=yTzJDZ_4gQfMY8wk

사연자 분 어머니는
집에 있는 것들을(주로 음식) 다 꽁꽁 숨기는데


그 이유가 딸이 쓰는 게 아까워서라고 함..
가족들 다같이 있을 때 먹고 쓰는 건 괜찮은데
딸 혼자 있을 때 먹고 쓰는 건 아깝대



딸 두고 부부 여행 갈 때는 에어컨 리모콘도 숨김
딸 “혼자” 에어컨 바람 쐬는 게 아까워서


남편이랑 본인이 혼자 먹고 쓰는 건 ㅇㅋ


딸 키우면서 들어가는 돈은 당연히 아까워서
딸 알바 안 할 땐 하루에 용돈 만 원이고
알바할 땐 알바비 50-80% 가져가신대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사랑의 정의가 각자 다른 건가 싶고.. 참 그렇더라
11년 전인데 사연자 분 지금은 독립해서 맘대로 먹고 쓰시기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늘파종시기 | 작성시간 26.04.11 가여워ㅠ
  • 작성자두반장 | 작성시간 26.04.11 헐…… 남보다도 못하네
  • 작성자칛칛폲폯 | 작성시간 26.04.11 저정도면 싫어하는거 아니냐고
  • 작성자지곤드레 | 작성시간 26.04.11 지능이..궁금해져 이런거보면
  • 작성자zior park | 작성시간 26.04.12 왜 키우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