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발가락
야알못쌤들을 위해 말풍선을 넣어봤습니다
평범한 홈보살 상황...
왼쪽보면 똥꼬빠지게 달려오는 주자
저러다가 홈에서 태그당하면 깨꼬닥 사망임
냅다 데굴데굴
아웃인지 세잎인지 비밀로 하고 있는 심판햄
(하얀거 터치 못했다고 보고 기다리고 있음)
냅다 갈매기처럼
세잎을 어필하는 주자(박찬호) 대기타자(양의지)
요지부동의 심판햄
포수햄(한승택)이 방심한 틈을 타
갈매기포즈에서 냅다 홈터치를 시도하는중;; 살다살다 이런거도 보내요
그제서야 갈매기 동지가 되는 심판햄
아니 이렇게 치사뽕짝으로 야구해도 되는거임?
네 상관없다네요
청도소싸움
전설의 대치사건
셋 다 같은 사람으로 느껴진다면 착각이 아닙니다
아무튼
심지어 포수와 주자는 작년까지 기아 타이거즈에서 한솥밥 먹던 사이엿음;;
여긴 두산과 케이티 경기였구요
여러모로 재밌는 상황이었네요
https://x.com/i/status/2042537580219212250
영상은 링크 확인해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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