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남부음식이라고 하면
흑인들의 소울푸드라고 인식되는 거 같음
1960년대 초
미국 남부인 미시시피를 배경으로 한 영화 헬프에도
소울푸드가 많이 나옴
버터밀크 후라이드 치킨
블랙아이드 콩과 당근
초콜릿 파이 등등 영화에 등장
왼쪽부터 오크라튀김, 후라이드 치킨
콜라드 그린, 맥앤치즈
왼쪽부터 콘브레드, 매쉬드 포테이도&그레이비
그린빈,후라이드 치킨
모음집
남부 소울푸드 파티
와플+치킨+시럽
헬프에 나온 초콜릿 파이를 재현한듯?
달달한 아이스티
바나나 푸딩
콩,당근,콘브레드,바베큐,맥앤치즈,베이크드 빈
한 접시에 다 모임
콩,오크라 튀김,맥앤치즈,글레이즈된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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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클래식시럽1/허니자몽소스4/티많이 작성시간 26.04.12 아 글레이즈드 캐럿이 저거구나 캐나다 있을 때 교회서 포트럭파티하면 흑인 성도분들 항상 저거 가져와서 유행템인가 햇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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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클로로.루실후르 작성시간 26.04.12 진심 초코파이랑 치킨이 존나 먹음직스러워. 그리고 그 삶은 계란위에 뭐 올려놨던 요리도 침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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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탐사숭 작성시간 26.04.12 맛잘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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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무해진짜 작성시간 26.04.12 남부살아서 익숙하다 맛도있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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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체리팡팡 작성시간 26.04.12 한번만 먹어보고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