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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누구든 뇨끼보고 그녹취라 읽을수 있다고 느꼈던 일화

작성시간26.04.12|조회수60,631 목록 댓글 83

출처: 여성시대 Homebody




마르지엘라 처음 접했을때

Maison margiela

앞글자 어떻게 읽어야할지 난감했음
어떻게 봐도 메이슨으로밖에 안읽어짐ㅋㅋ



메종으로 읽는거 보고 읭했음ㅋㅋㅋㅋㅋ프랑스어를 모르면 충분히 그럴수 있겠더라

뇨끼 연장선으로 이탈리어에
Bagno가 있음 화장실이라는 뜻인데
바그노 아님
바뇨임.
이탈리아어 공부하지 않는이상 한국인이라면 누구든 틀리게 읽을수 있다고 생각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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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4.12 채널
  • 작성시간 26.04.12 또띠아도ㅋㅋㅋ 스펠링으로만 보면 토틸라임
    보닐라 갑자칩도 사실은 보니야
  • 작성시간 26.04.12 ㅁㅈ 밀국살때 유럽(?)에서 온 사람들 카페모카를 다 카페모차라고 발음하더라
  • 작성시간 26.04.15 크리스트마스
    웨드네스데이
    프리엔드
    라습!베리
    프루이트
    크나이프
    ....................샤갈.......!!!!!!!
  • 작성시간 26.04.17 랑데뷰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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