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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는 집에서 참치김치찌개를 끓였다

작성자비혼주의다| 작성시간26.04.12| 조회수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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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벤티사이즈 작성시간26.04.12 그래서 그냥 냄새맡게해주는데! 생선파가 아니어서 안먹고 가나
  • 작성자 잉구리시 작성시간26.04.12 아니 그러니까 제꺼라고요…
  • 작성자 주댕치 작성시간26.04.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여워
  • 작성자 챌린저 작성시간26.04.12 참치는 난 세탁실가서 뜯음ㅋㅋㅋㅠㅠㅠㅋㅋㅋ
  • 작성자 굴순두부찌개 작성시간26.04.12 ㅋㅋㅋㅋㅋㅋㅋㅋ나 길냥이한테 츄르주고나서 나 곧 배탈거라 짜먹는 멀미약 먹으니까 길냥이가 내꺼 뺏으려한거 생각난다ㅋㅋㅋ
  • 작성자 ㅇㅐ옹mom 작성시간26.04.12 우리집애는 참치따도 관심없던데
    지꺼 습식 딸 땐 귀신같이 와 ㅋㅋㅋㅋㅋ
  • 작성자 옆쪽횐님 작성시간26.04.12 지금 내걸로 뭐하는거냐고!!!!!
  • 작성자 cry what cry 작성시간26.04.13 맞아 뚜껑 딱 따면 바로 으앙! 하면서 고성 지르면서 달려옴
  • 작성자 마빡어택 작성시간26.04.13 너꺼 아니야...구구절절 설명중ㅋㅋㅋㅋㅋ근데 내 고양이는 소리 구분 잘해서 내 참치/내 추르처럼 생긴 것(각종 스틱형 영양제)에는 이제 반응 안 해줘 놀리는 재미가 있었는데..과자처럼 부스럭 거리는 것도 지 간식이랑 내 과자 철저하게 분리인식 함 따흑
  • 작성자 락나카 작성시간26.04.13 참치는 어떻게 숨겨서 딸 수 있는데
    닭가슴살 삶을 때가 제일 곤욕이야..ㅋㅋㅋㅋ 자고 있을 때 몰래 삶아도 언제 깨서 와 있어 저번엔 냄새 덜나게 수비드로 중탕해서 삶았는데 먹으려고 꺼내니까 식탁에서 밥그릇 먹는동안 계속 검사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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