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여자가 휴게소에서 태워달라고 함 작성시간26.04.13| 조회수0|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4.13 와씨 저 밤중에.. 존나 아찔하다 어케 아내를 깜빡하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우리도 어릴때 오빠 버리고가서... ㅋㅋㅋㅋ 난리남 아무도몰랐음 도착지깢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4.13 아이고 도착지까지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4.13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휴게소에서 일할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와 진짜 신기하다 어떻게 모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아니 아내를 어떻게 까먹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나도 집출발이긴했는데 잠깐 머 가지러 다시 들어간사이에 엄마가 탄줄알고 출발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우리 엄마돜ㅋㅋㅋㅋ동생이랑 아빠랑 셋이서 어디 갔다가 휴게소에서 동생이랑 아빠만 내려서 화장실 가고 엄마는 안간다 했다가 나중에 내림 동생이랑 아빠는 엄마 있는줄 알고 그대로 출발했댘ㅋㅋㅋㅌ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헐 근데 원래 있던 휴게소에서 기다리면 안돼?? 휴게소가 젤 안전하지 않나... 모르는 사람 차보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4.13 그럼 차가 어디선가 나갔다가 들어와서 반대로 온다음에 다시 돌아서 나갔다가..또...고속도로를 타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4.13 아 그럼 저기 앞에서 기다릴테니까 다른 사람 차 타고 여까지 와 이런거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약간 화났다가 댓글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있을 수 있는 일이구만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밤이고 피곤하면 가능함ㅋㅋㅋㅋ큐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나돜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 아빠 일행이 아직 출발안해서 그거타고 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우리도 엄마 마트에 놓고 출발했다가 진짜 아빠 개ㅐㅐㅐㅐㅐㅐㅐ혼남... 근데 뭐에 씌인것처럼 나랑 동생이랑 아빠랑 아무도 몰랐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뒷좌석에 엄마랑 애들이랑 같이 탔었나봄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울아빠도 명절 휴게소에 화장실 간 엄마랑 4살 된 언니 버리고가서 엄마 모르는사람 차 타고 갓길에서 만났다던뎈ㅋㅋㅋ차가 너무 많고 밀려서 정신없었댘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아 ㅋㅋㅋㅋ 애들이랑 있는줄 알고 출발하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ㅋㅋㅋㅋㅋㅋ아 웃겨 우리 가족도 버려진적 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13 우리엄마도 휴게소에 버려진 적 잇음..뒷좌석에서 나랑 같이 자다가 내렷는데 간식 사온 아빠가 모르고 출발해서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