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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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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사해라알쭈꾸미 작성시간 26.04.21 나 딱 이것까지만 말하고 들어갈게 하고 30분 말해서 엄마 내말듣다가 잠듬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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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게이미찌는건환불안돼요 작성시간 26.04.22 나 새벽 한시까지 엄마 따라다니면서 얘기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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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싱싱이 작성시간 26.04.22 난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가 본인얘기로 바꿔서 하소연하거나 해서 웬만하면 말 안거는데 ㅎ 나르시스트 엄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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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녁없는삶 작성시간 26.04.22 신기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아님...오히려 엄마가 더 말 많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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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문의원락 작성시간 2시간 51분 전 new
와.. 뭔 할 말이 글케 많아?ㅋㅋㅋㅋㅋㅋㅋ신기허다 난 입꾹닫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