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
성시대 기아 양현종
기계 뒤에 시럽들 원액이 있고 탄산수에 시럽이 섞이면서 음료가 생성되어 나옴
그래서 간혹 음료에서 맹맹한 물맛이 나거나 단 맛이 덜하면 시럽이 다 떨어진것이니 직원한테 말하면 시럽 채우고 다시 뽑아줘!
참고로 저 시럽 존나 무거움 ㅠㅠㅠ
+ 저 박스채로 꽂아서 사용하고 보통 (그릴이나 워시룸) 뒷쪽에 있어서 알바생들이 계속 확인 못하는 경우가 많음 ㅠㅠ
색이 있는 음료 경우에는 연해졌을 때에 확인하고 꺼내 올 수 있는데 사이다나 스프라이트 경우엔 똑같아서 확인이 불가능함 따흐흑.. 착하게 말해주십쇼 고객님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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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