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더쿠, 트위터
보영언니 요즘 사람들이 잘한다고 하는게 너무 얼떨떨하대🥺..
— Po🌳 (@dearmybbo) May 27, 2025
미지의 서울은 좋은 작품을 필모에 남길 수 있다는 거 하나로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주는게 감동이고 대본보면서 느꼈던 마음들을 보시는 분들도 느낀 것 같아서 너무 좋고 벅차다면서 고맙대…
다같이 박보영 당장안아ㅠㅠㅠ pic.twitter.com/yRPHX7quTR
미지의 서울 기획의도
지금 미지의 서울 기획의도 보고 우는 중임.. pic.twitter.com/k8rzKNvlWC
— 정 (@jungoxk) May 27, 2025
<미지의서울>
— 시루🎬 (@siroo65764) May 26, 2025
미지의 배려인지 호수의 호감인지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항상 미지가 호수 오른쪽에 앉아줌🥹
호수 잘안들리는거아니까
미지호수 너무조아... pic.twitter.com/ltooObKXxl
미지의 서울에서 미지가 아침마다 외치는 이 말이 다른 어떤 말보다도 용기가 솟아나는 말 같아
— 화석 (@notfossil379_) May 25, 2025
어제는 끝났고 (지나간 일 후회하지말고)
내일은 멀었고 (미리 걱정하지도 말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오늘에 충실하자)
괄호체로 자체 해석해서 매일매일 생각해야지 pic.twitter.com/cAW81ySaFM
1인 2역 아니 거의 1인 4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하고 있음
박보영 당장 안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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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