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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요즘은 마르고 눈꼽도 심한 모습을 보인다는 경주의 랜드마크 고양이 조나단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4.14|조회수35,812 목록 댓글 23

출처:  https://x.com/slowslowsummer/status/2043498198753542376?s=20

https://x.com/romance_nari_/status/2043332834652569695?s=20

 

 

 

 

 

나이가 15살이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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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생각하고다시말해 | 작성시간 26.04.14 헐.. 나이가 많구나.. 어떡해.. 짠해...
  • 작성자냥젤리테라피 | 작성시간 26.04.15 나이 15살까지는 아닐걸..내가 18년도에 처음봤는데 그때 한두살인가 그래서 철딱서니 없이 대릉원에 나비잡으러 뛰어다닌다고 얘기 들었어 그때는 지금처럼 어떤 특정 카페애서 봐주는건 아니고 여기 저기 밥 다 챙겨준다고 들었음 근데..황리단길에 저렇게 고양이 마스코트로 이용하고 이사갈때 버리는 가게들 꽤 있었음 친언니가 대릉원 근처에서 일해서 들은 이야기 친언니도 그렇게 버려진 애 데려왔거든.
  • 답댓글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오 15살까지는 아니구나!!
  • 작성자닝냥뇽냥뇽 | 작성시간 26.04.15 얘 눈이 안좋아서 눈꼽 자주 떼줘야된다고 사장님이 그랬었는데 ㅠㅠ
  • 작성자춘자 | 작성시간 26.04.15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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