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경기 평택을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평택을은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의 지역구였으나, 이 전 의원이 지난 1월 공직선거법 위반에 따른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재선거가 치러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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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경기 평택을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평택을은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의 지역구였으나, 이 전 의원이 지난 1월 공직선거법 위반에 따른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재선거가 치러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