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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없던 여자도 가난남에 데여서 변하는 과정

작성자푸르푸르츄| 작성시간26.04.14|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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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뚱캔비타민 작성시간26.04.14 남자가 성실하게 20대부터 살았으면 가난하기 쉽지않아. 중장비 기사든 생산직이든, 90년대생 20대때는 생산직 되기 쉬웠으니깐 돈 열심히 벌어서 성실하게모았으면 가난하기쉽지 않은데 가난한남자라면 그 남자는 가정을 꾸릴 자격이 안되지. 가정생활은 끝없는 희생과 노력이 요구되는데 성실에 대한 기초체력도 없다는거니깐
  • 답댓글 작성자 하우늬 작성시간26.04.14 ㄹㅇ
  • 작성자 행운만가득한여시 작성시간26.04.14 ㄹㅇ가난한 왕자라는게 딱맞는표현;; 차라리 자기를 가꾸고 주제파악이라도해서 취가라도 노리던가 그것도 아니고 지능부족이슈로 걍 집안에 효도해주고 애 주렁주렁낳고 돈도벌어다줄 식모가 필요할뿐ㅠ
  • 작성자 사뿐핑조아 작성시간26.04.14 ㅅㅂ 아니 나도 한때 한남미새했었는데 그때도 키작남이랑 가난남은 쳐다도 안봤음.....대체 왜 만나는거야 이해가안돼......걍 싹 다 도태돼서 뒤져야만
  • 작성자 박문댕 작성시간26.04.14 나도 뭔 가난남만 꼬이는 자석이었는지...ㅋㅋㅋ 일단 가난남 99.9999999퍼는 열등감에 찌들어있음..만약 개천용된다? 근데도 열등감+남무시 개쩔어...
  • 작성자 흠냥냥 작성시간26.04.14 ㅋㅋ이거 진짜 전국민이 읽게 해야 함 한남이 징그러운 이유 여기 다 들어있다ㅠ
  • 작성자 없는계정입니다 작성시간26.04.14 ㄹㅇㅋㅋ특히 마지막ㅋㅋㅋ그리고 쫌 괜찮은직업(공무원정도??)다 싶으면 지가 세상에서 잘난줄알아ㅋㅋㅋ그리고 그 집안에서도 아이고 우리 대단한 아드님 이러고 있어서 존나 개노답...
  • 작성자 촉법노인 작성시간26.04.14 가난남은 주제파악도 못하는데 한탕주의라 언젠가 한방에 자기를 본래의 자리로 만들어줄거라 생각하더라.스스로 거지 분장한 고귀한 왕자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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