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얼그레이휘낭시에작성시간26.04.14
저거 맞는거같아. 나도 팔굽혀펴기용 낮은 철봉 위에 외나무다리 건너듯 걷다가 떨어지면서 손가락 금갔는데 그 이후로 그짓안함. 동생도 뒤로걷다가 머리 깨진 이후로 다신 그런 장난 안치고. 어릴때 소화제 잘라보다가 내 손가락 자를뻔해서 꿰맸는데 그 이후로 가위도 조심했음. 맨날 뛰다 넘어져서 무릎에 빨간약 자국 마를 날이 없었지만 그것도 추억같아
작성자Arihanna Grande작성시간26.04.14
맞는거같음 나 체육시설에서 애들가르치는데 특히 남자애들 노는거 보면 다른 사람이랑 놀때 힘조절하고 배려하는 애들은 다 부모가 애 넘어졌다고 후다닥 달려가지 않는 애들임 일어나봐 괜찮아? 괜찮네 까졌네 물로 헹구고 오자 이렇게 호들갑 안떠는 부모 밑에서 자란애들이 남들이랑도 더 잘 어울려 본인이 다쳐보니까 어느정도로 하면 다치는지 아는거임… 그런애들이 위험한 장난도 안쳐 한번 피보고 어디 삐고 이래본애들이 정도를 알고 조심도 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