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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지능 눈멍이 작성시간 26.04.14 ㅋㅋㅋㅋㅋㅋㅋ익숙한 일이었을듯.. 왜냐면 나 예전에 다니던 회사도 그런사람들 종종있어서 대응매뉴얼이 있었엌ㅋㅋㅋㅋㅋ 여기 댓글중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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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버터소금빵 작성시간 26.04.14 나도 우리동네에 맘스터치 본사가 있을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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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것저것탄핵하라 작성시간 26.04.14 나도 팝마트... 아니 리뷰도 있었다니까? 대체 왜 리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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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효신. 작성시간 26.04.15 나도 뭔 달롤 빵 사먹으러 지도보고 찾아갔는데 왠 사무실이 나와서 당황해서 멈춰있었는데
파티션뒤에서 한명이 일어서서 나오더니 빵사러오셨냐고..
네.. 하니까 살거물어보고 결제해주고 다시 파티션뒤로 사라지심...... -
작성자건조기를 살것이다 작성시간 26.04.15 나도 핸드폰 주문하고 픽업을 본사로 감
진짜 조용한 사무실에 파티션 많고 그 사이에 한 책상에 앉아계시던 과장님쯤 되는 분께 설명 듣고 폰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