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글세뭐랄가작성시간26.04.15
마음이 가는 대로 해야지뭐.. 뭘 해도 애가 가고 나면 후회임 ㅠㅠ 수술을 해줘도 경과 안좋으면 역시 그냥 병원 말고 같이 시간을 더 보낼걸 그랬나 싶고 수술을 안해주고 떠나면 그래도 수술을 해줄걸 하고 후회하지... 너무 슬픈 일이야
답댓글작성자도레미파솔라시1발작성시간26.04.15
2 말도 안통하는데 안그래도 싫은 병원가서 잤다 깼더니 하악절제술로 입이 없어짐 얼마나 놀라고 절망스럽겠어… 심지어 보호자가 계속 있어주는게 아니라 입원인데 얼마나 불안하겠냐고 ㅠㅠ 나라면 수술 못시킴 돈 없어서 고민했다는거 자체가 미안한데 그것과 별개로 결과 생각하면 수술 안하는게 낫다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