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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술비가 천만원 넘을거같은데 어캄.instiz

작성자ㅅi작| 작성시간26.04.14| 조회수0| 댓글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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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alon 작성시간26.04.15 14살이면 수술이 더 위험한데 안하는게 맞지
  • 작성자 강아지고영이토끼 작성시간26.04.15 어렵다… 노견이면 맛있는거 많이 먹이고 옆에서 지켜주는게 나을수도있어 가볍게말하는거아님 신부전 16살 고양이 케어하다가 보냄
    강쥐도10살이야 아직은 아픈곳 없다만… 아프면 어떻게할지 늘 고민은 함..
  • 작성자 글세뭐랄가 작성시간26.04.15 마음이 가는 대로 해야지뭐.. 뭘 해도 애가 가고 나면 후회임 ㅠㅠ
    수술을 해줘도 경과 안좋으면 역시 그냥 병원 말고 같이 시간을 더 보낼걸 그랬나 싶고
    수술을 안해주고 떠나면 그래도 수술을 해줄걸 하고 후회하지...
    너무 슬픈 일이야
  • 작성자 Like a Daydream 작성시간26.04.15 노견이라 안할듯 마취 못깬다해서…
  • 답댓글 작성자 Like a Daydream 작성시간26.04.15 그리고 인간한테도 항암은 힘들고 괴로운건데 강아지는 얼마나 힘들겠어 최대한 약물 치료만 하고 맛있는거 많이 주고 같이 시간 많이 보내준다음에 자연스럽게 보내주는게 나을듯
  • 작성자 네오셀콜라겐 작성시간26.04.15 나도 내 고양이 cpr 할지 물어봤을때 그냥 안한다고 그랬어 아프면 누가 날 공격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냥 편안했으면 좋겠더라
  • 작성자 초빗드 작성시간26.04.15 헉 안할듯...하고나서도 밥 못먹는다고하면 그냥 남은생 원하는대로 해줄듯...
  • 답댓글 작성자 도레미파솔라시1발 작성시간26.04.15 2 말도 안통하는데 안그래도 싫은 병원가서 잤다 깼더니 하악절제술로 입이 없어짐 얼마나 놀라고 절망스럽겠어… 심지어 보호자가 계속 있어주는게 아니라 입원인데 얼마나 불안하겠냐고 ㅠㅠ 나라면 수술 못시킴
    돈 없어서 고민했다는거 자체가 미안한데 그것과 별개로 결과 생각하면 수술 안하는게 낫다생각함 ….
  • 작성자 페이소 작성시간26.04.15 우리애도 노견인데 수술 안 하기로했어 지금 컨디션 엄청 좋은데 수술하다 나빠지거나 죽을까봐..
  • 작성자 최석본 작성시간26.04.15 하악절제술...? 먹는 재미도 못느끼며 살아야하는데 연명치료나 다름이 없음... 14살이면 고생했다고 잘 보내줄래
  • 작성자 spcjejjrjgg 작성시간26.04.16 개도 힘들듯 나같으면 절대안해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병원 왔다갔다하면서 무슨재미로 살아
    개한테도 못할짓임
  • 작성자 야옹댕댕 작성시간26.04.16 진짜 어려운 문제다ㅠㅠ 정답은 없는듯
  • 작성자 이히히히히 작성시간26.04.17 아 근데 14살에 완치도 아니고 걍 연명치료로 하악절제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다가 무지개다리 건너게 하는게 맞을까...? ㅠㅠㅠㅠㅠ그냥 남은 시간이라도 하고싶은거 할 수 있게 해주고 보내주는게ㅜ맞는거같기도 하고 ㅠㅠ
  • 작성자 파프리카 청춘이다 작성시간26.04.27 남은 시간 같이 시간 많이 보내주고 하고픈거 즐기게해주고 보내는게 더 행복할듯
    안락사 운운하는 애들은 인성 줘터졌네
    개 상태가 어떤줄 알고 냅다 안락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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