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꿀땡
난 여름에 학교갔다오거나 밖에서 놀다오면
엄마가 끓여고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보리차 딱 꺼내 마시면 너무 좋았음..
지금 생각하면 엄청 손가는 일ㅎㅎ..
미숫가루도 내가 타면 그때 엄마가 타준 그맛,,안남ㅎ
그리고 여름방학때 비오면 낮에도 좀 어두컴컴하잖아?
선풍기 틀어놓고
그 옆에 누워서 창문 열어놓고
빗소리듣다가 솔솔 눈 감겨서 낮잠때리던 것..
이 기분 나만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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