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9964
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예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속적인 점검으로 안전한 외식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처음 선보이는 ‘용궁순대 축제’는 오는 25~26일 용궁면 용궁역 일원에서 열린다.
순대를 활용한 퓨전요리 경연 ‘미식컵’을 비롯해 순대 소믈리에, 순대 연구소, 별주부전을 재해석한 공연 등 체험형 콘텐츠가 대거 마련된다.
같은 기간 시작되는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는 5월 5일까지 이어진다. 모래썰매와 모래성 게임 등 체험 프로그램, 공룡 미로, 포토부스, 버블 공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콘텐츠가 주말과 어린이날에 집중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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