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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천 받는다는 조카한테 생일선물이 왔는데요..

작성자언슬립| 작성시간26.04.14| 조회수0| 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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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치즈품은고구맙 작성시간26.04.14 조카한테 왜 잘해줘
  • 작성자 칷 씨 작성시간26.04.14 조카는 남이야 선물이나 돈 줘봤자 나중에 후회함
  • 작성자 아르르캬르르 작성시간26.04.14 만오천원은 진짜 좀…
  • 작성자 함냥함냥 작성시간26.04.14 조카는 남의자식이다...
  • 작성자 아름답다나자신 작성시간26.04.14 조카고 뭐고 다 떠나서 줄 때는 돌려받을 마음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줬는데, 내가 어려울 때 돌아오는게 시원찮거나 없으면 생각이 많아지긴 하더라. 호구된거 같고 마음의 크기가 다른 것 같고.
  • 작성자 영공생 작성시간26.04.14 나 아는 애는 본인 이모 절대 결혼하면 안된다고
    이모 죽으면 재산 다 자기꺼여서 결혼하면 안된대 ㅋㅋ
    진짜 너무 소름돋았어
    지 엄마랑 그런 이야기 한다드라
    아마 저 아이도 사람 대 사람이라고 생각 안하고 그냥 호구라고 생각할듯 정말 감사했으면 제대로 줬겠지
  • 답댓글 작성자 운동하라고말해줘 작성시간26.04.14 헉 충격이다 이거...
  • 답댓글 작성자 헤헤헤ㅔ 배고프다 작성시간26.04.15 그런거 같네.. 진짜 너무한듯
  • 답댓글 작성자 큰베개 작성시간26.04.15 22 나도 똑같은케이스봄 결혼하면안된다고ㅋㅋ
    자기 형제한테 이모 재산 갈라주는것도 걱정하던데ㅠㅋㅋ
  • 작성자 태양을피하는방방 작성시간26.04.14 조카 너무 예쁘지만 남의 자식이야... 해주면서 기대하면 안 돼 ㅠ
  • 작성자 네모니모니아니레모나 작성시간26.04.14 안친한 사람한테도 3만원 기본인데..미성년자 아니고서야 이게 말이되나 근데 저거는 언니 잘못도 있는 것 같음. 어른한테 이렇게 저렇게 해야한다는 부모님이 가르쳐주는 건데. 나도 엄마한테 배웠고.
  • 작성자 차뮤헉 작성시간26.04.14 나도 이모네 딩크인데 조카중에 내가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제일 마음간다고 엄청 지원해주시거든 (업무용으로 타던차 헐값에 넘겨주고 해외여행데려가기 등) 그래서 내딴엔 이모 이모부생일챙기고 이모랑 데이트하면 밥은 이모가 커피는 내가무조건사고 두쫀쿠처럼 유행하는거 사다주고 자잘하게 깜짝선물 이런건 있는데 결국 나도 엄마아빠위해서는 건강검진도해주고 여행보내주려고 동생이랑 적금도들고 비싼건 다 엄빠한테가는거같아 미안해..우리집은 별로 안여유롭거든ㅠ
  • 작성자 그렇게됐다고 작성시간26.04.14 어쩔 수 없지 조카는 원래 그래 받는걸 당연하게 여겨
  • 작성자 돈땃쥐미베이비 작성시간26.04.14 글러먹었노
  • 작성자 felicidad 작성시간26.04.15 우리아빠도 옛날에 조카 한동안 데리고 있었는데 지금 나보다 아빠한테 더 잘해줌 조카라고 다 그러는거 아니고 그냥 저 조카가 글러먹은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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