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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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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ancity 작성시간 26.04.15 가족이 죽은 뒤 이부분이 가장 사무치게 느껴지더라. 죽음을 받아들여야한다던데 죽음을 받아들이고 나니
그럼 난 죽을때까지 절대로 볼수가 없다는것도 받아들여야하더라고
그생각이 날때마다 마음이 무너지는거같더라 -
답댓글 작성자언젠가같이짱구를 작성시간 26.04.15 나 지금 이거 실감나서 엄청 우는 중
어떻게 평생 못볼수가있는거지
한동안 슬프다가 또 잠깐 이게 너무 와닿으면 미칠정도로 괴롭고.. 그게 인생의 반복이라 너무 힘들다 -
작성자약냉방칸쵸 작성시간 26.04.15 너무 슬프다 잘 생각 안하려 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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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냐옹냐옹이 작성시간 26.04.15 작년에 아빠를 떠나보내고... 슬프다가 괜찮은것 같다가 또 이렇게 사무치게 그립다가.. 언제부터 내가 아빠를 그렇게 매일같이 생각했다고..아침마다 운전할때 항상 아빠 생각이 나. 이 마음이 옅어지더라도 항상 그리움이 남겠지. 언젠가 내 나이가 아빠 나이를 넘어서면 그땐 저 기분이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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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털팬 작성시간 26.04.20 으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