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가시는문은저쪽입니다작성시간26.04.21
딸이고 7살까지 키웠으면 제일 힘들때 책임지고 자식 키운거라 무책임하다고 보긴 힘들것 같아 그리고 보낼 때 무슨 마음인지도 알 것 같아서 손가락질 못하겠음 딸이 부디 버림 받은 것이 아니라 사랑받고 자랐고 더 큰 사랑 받으라고 아빠가 힘든 결정 했다는 것만 알았으면 좋겟네
답댓글작성자주식의신이되자작성시간26.04.21
2222 제일 힘들때 혼자서 키운거 대단한데.. 무책임했으면 이미 결혼해서 잘살고 찾지도않겠지.. 아직 젊어서 누구도움 필요한 나이도 아니고 진짜 성인될때까지 눈에밟히는거 꾹참고 기다린거같음 딸이 더 커서 자식낳고하면 아빠가 얼마나 힘들게 자길 키워줬는지 알거라 생각해 의외로 비난 댓 있어서 놀람.. 딸도 아빠도 행복했으면..
작성자꽁이콩이꽁작성시간26.04.24
언니가 조카키울때 옆에서 봐서 아는데 진짜 혼자서 3살-7살키운게 대단한거임 심지어 다들 대학교다니거나 사회생활 시작한 이십대초반에…. 양부모가 나쁜사람인데 보낸것도 아니고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편부가정선입견도 있는경우가 더욱 많고 더 누릴수 잇는것도 자기가 못해줄거같으니 최선의선택을 햇다생각함 고아원에 버린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