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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심연의 영화 등급표에 있는 영화들 직접 리뷰해보는 유튜버

작성자흥미돋는글|작성시간26.04.15|조회수8,434 목록 댓글 52

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4813020

 

 

 

가끔씩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심연의 영화 리스트들

 

 

 

 

을 이미 3분의 2정도는 봤다는 유튜버.

 

 

 

 

어쨌든 이 영화들에 대한 리뷰를 한번 해볼까 마음먹었다고 함.

 

 

 

 

빙산 아래 영화로 내려온 유튜버.

(윗단의 영화들부터 얘기했는데 유명한것도 많고해서 패스함)

(동그라미 친 부분 아니고 위에서 세번째칸 영화들임)

 

 

 

 

첫번째 영화 테리파이어.

 

 

 

 

할로윈때 얘 보면 실금할 정도의 수위의 영화.

 

 

 

 

잔인성을 보자면 한칸이나 두칸정도 더 내려가도 괜찮지 않나 생각할정도

 

 

 

 

고어 잘 보시는 분들도 움찔하게 만들정도의 잔인성이라고 함.

 

 

 

 

다음 영화는 마더(한국영화 말고)

 

 

 

 

근데 이건 여기있을정도의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유튜버.

 

 

 

 

내용이 전개가 이상하고 메타포가 너무 많아 어려운 영화라고.

 

심오한 철학이 있는 영화고 주제에 대한 해석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영화라고 함.

 

 

 

 

다음 영화는 프릭스.

 

 

 

 

이 영화가 심연에 위치해있는건 이 영화가 1932년에 만들어졌기 때문.

 

 

 

 

영화는 기형아로 이루어진 서커스단에 대한 영화인데, 현대 시점의 장애인에 대한 윤리관을 가지고 보면 경악할만한 부분들이 많다고 함.

 

내용 자체는 뭐 크게 별거 없다고...

 

 

 

다음은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한 여자가 잔인하게 복수하는 내용인데, 그걸 굉장히 잔인하게 묘사해서 심연으로 온 영화.

 

나름 복수할 때의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영화라고 함.

 

 

 

 

다음은 핑크 플라밍고.

 

 

 

 

이 영화는 잔인한 영화는 아니라고 함.

 

 

 

 

그냥 ㄸㄹㅇ같은 영화임.

 

 

 

 

영화 장면 중에 대변먹는자가 등장하는데,

 

 

 

 

알고보니 약빨고 찍은 장면이라고...심지어 진짜 개똥을 주워먹어서 배우는 기생충으로 많이 고생했다고 함.

 

 

 

 

빙산의 지하 2층으로 온 유튜버.

 

 

 

 

여기서부터는 클라스가 다르다.

 

 

 

 

제일 윗단의 홀로코스트부터...

 

 

 

 

식인 원주민들을 다큐하는 식으로 찍은 영화인데, 굉장히 잔혹한 표현들이 거침없이 나온다고 함.

 

 

 

 

수위가 정말로 쎄서 이런거에 익숙한 유튜버도 깜짝 놀랄정도.

 

 

 

 

다음은 살로소돔의 120일이라는 영화.

 

 

 

 

절대 봐선 안될 3대 영화중 하나인데 이름값 한다고 함.

 

 

 

 

너무 역겨운 영화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대변먹는자 나루토분신술 영화인듯.

 

끝없이 나오는 똥의 향연이라고 함.

 

 

 

 

다만 이 영화 촬영 당시에는 배우들간 분위기는 매우 좋았다고 함.

 

초콜릿하고 견과류 섞은 똥으로 대체해서...그런 점에서 진짜 똥을 먹은 핑크 플라밍고 배우가 진짜인듯.

 

 

 

 

그리고 메시지 자체도 좋은 영화라고 함.

 

다만 영화 자체가 역겨운게...

 

 

 

 

다음으로 지하 3층으로 온 유튜버.

 

 

 

 

여기부터는 진짜들의 시간임.

 

 

 

 

잔인하기로 유명한 세르비안 필름.

 

 

 

 

이 영화를 뛰어넘는 고어 영화는 없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영화였다고 함.

 

그정도로 잔인함을 필터없이 보여주는 영화라고.

 

 

 

 

위에 나왔던 테리파이어도 빡센데, 이게 진짜라고.

 

 

 

 

다만 전달하려했던 내용은 보스니아 내전의 제노사이드를 비판하려고 했다고 함.

 

 

 

 

어쨌든 보지말라는 유튜버...

 

 

 

 

다음은 비가튼이라는 영화.

 

 

 

 

영화가 담고있는 메시지는 종교적이고 철학적인것 같은데,

 

 

 

 

비주얼이 심연으로 내려와있을만한 비주얼이라고...

 

 

 

 

다음은 인간과 돼지.

 

제목에서 어느정도 내용이 유추된 유튜버가 대략적인 내용을 먼저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돼지와의 ㅅㅅ

 

 

 

 

그리고 또 똥...

 

 

 

 

인터넷으로 내용만 보고 넘겨버린 유튜버.

 

 

 

 

다음은 컴앤씨라는 영화.

 

 

 

 

이 심연 속에서 간만에 나온 영화같은 영화라고 함.

 

 

 

 

다른 심연의 영화들과 다르게 이 영화는 보고 악몽까지 꿨다는 유튜버.

 

 

 

 

의외로 잔인한 장면이 직접적으로 노출되는건 이 영화에서 단 한 장면이라고 함.

 

이 영화는 전쟁의 참혹성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영화인데,

 

 

 

 

처음 앳되게 나오던 주인공의 얼굴이 전쟁을 겪으면서 어떻게 바뀌는지를 소름돋게 그려낸 영화라고 함.

 

 

 

 

전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개인의 공포와 무력감을 너무 잘 표현해냈다고.

 

 

 

 

다음은 데블스 익스페리먼트.

 

 

 

 

이건....이건 그냥 페이크 스너프필름임.

 

 

 

 

심연의 영화 중에서도 봐볼만한 영화가 있고 봐선 안되는 영화가 있다는데, 이건 보면 안되는 쪽이라고 함.

 

내용도 없고, 그냥 여자를 납치해서 오체분시하는 내용이 전부라고...

 

 

 

 

고어물 마니아 사이에서도 이건 못보겠다는 사람이 나올 정도라고.

 

 

 

 

이제 진짜 심연의 심연으로 내려와있는 영화들...

 

 

 

 

사형참극이라는 영화.

 

 

 

 

그냥 다큐멘터리 영화라고 함. 근데 왜 이게 심연에....??

 

 

 

 

아...실제 시체를 적나라하게 찍는 다큐멘터리...

 

 

 

 

실제 뇌수술 장면부터 사고장면 등등 온갖 못볼 장면들이 담겨있다고.

 

 

 

 

다음은 스너프102

 

 

 

 

제목 그대로 스너프필름 만드는 살인마 이야기.

 

 

 

 

수위는 당연히 엄청나고,

 

 

 

 

그나마 주인공이 살인마 때려 죽이는 결말이라 이 심연판에서 몇 안되는 사이다엔딩이 아닌가...

 

 

 

 

이 아래의 영화는 이제 진짜 심연의 심연인데, 유튜버도 보다가 몇번을 노트북을 덮었던 기억이 있다고...

 

 

 

 

이제 이 아래의 영화는 영화가 아니라, 그냥 이만큼 특수분장을 잘한다는 포트폴리오 보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야한다고...

 

 

 

 

어거스트 언더그라운드

 

 

 

 

스토리는 정말 별거없고,

 

여자 도륙내는 장면을 시작으로, 그냥 납치하고 살인하고 온갖 짓을 다 하는 영화라고.

 

 

 

 

수위로 따지면 세르비안필름의 여섯배라고 함...

 

 

 

 

VHS화면의 지직거리는 화질의 느낌을 너무 잘 이용해서 불쾌감을 극대화시킨다고 함.

 

 

 

 

영화를 본 유튜버의 감상...

 

 

 

 

근데 대체 이런 영화를 찍은 사람은 누구야하고 찾아봤더니 다들 정상적인 사람이었다고...심지어 특수분장가는 어벤저스 특수효과를 담당했다고 함.

 

 

 

 

다음은 학살된 구토 인형.

 

 

 

 

이 영화의 내용이 뭐냐면,

 

 

 

 

위와 같음....

 

 

 

 

먹고 토하는 연기 어떻게 했냐 봤더니 진짜 약빨고 찍었다고...

 

 

 

 

마지막은 엔지니어링 레드라는 영화.

 

 

 

 

근데 이건 이 차트에 없어도 될것같다는 유튜버.

 

 

 

 

그 이유는 영화같지가 않아서. 잔인하지 않아서는 절대 아님.

 

 

 

 

그렇게 모든 심연 영화 리뷰를 끝낸 유튜버.

 

 

 

 

아무리 익숙하더라도 리뷰 하다보니 심신이 미약해지는게 느껴졌다고...

 

 

 

 

작가주의적인 영화를 볼 때 고어나 슬래셔가 필수불가결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런 영화들을 봤다고 함.

 

 

 

 

근데 솔직히 심연을 들여다보고 나니 적당히 이런부분은 배제를 해야할것같다고...

 

솔직히 멘탈 데미지 엄청 들어갔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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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억여시 | 작성시간 26.04.15 변태 또라이가 만드는거지
  • 작성자오스칼 | 작성시간 26.04.15 나만 컴앤씨 그냥 그랬나...ㅇㅅaㅇ 마더는 진짜 저기 왜있는지 모르겠어 좋은 영화인데 담고있는 내용이 정말 철학적임
  • 작성자윤마리 | 작성시간 26.04.15 이거 홍콩방에 올라와잇는데 ㅈㄴ 식욕사라짐
  • 작성자토토로로 | 작성시간 26.04.15 설명만 들어도 속 안좋아
  • 작성자페드리또 | 작성시간 26.04.16 다 아는 영화들이구만…암튼 컴앤씨는 진짜 명작이라고 생각함 잔인한것도 잘 모르겠고 멘탈 망가지고 싶고 깊생하고 싶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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