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0808?sid=102
수요일인 15일,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같은 날씨가 될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제주도에는 오전 중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릴 것이라고도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경남권, 경북 남부 동해안에도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수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5~26도에 이를 전망이다. 주요 지역별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춘천 26도, 강릉 17도, 충주 24도, 대전 25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제주 19도, 대구 25도, 부산 21도 등이다. 동해안 쪽이 선선할 것으로 예측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로, 내륙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에 달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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