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0415n10522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밀쳐 교사가 뇌진탕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A학생이 B교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교사를 밀어 넘어뜨렸다.
A학생은 교사가 대화 태도를 지적하자 실랑이를 벌인 끝에 교사를 밀친 것으로 전해졌다.
B교사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져 뇌진탕 진단을 받고 치료받은 뒤 퇴원했으며 자택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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