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4-15/202604150100100620006491
대배우 황정민에 전지현, 그리고 김도연까지 올해 칸의 무대를 빛낼 한국 영화 황금 라인업이 완성됐다.
공포 코미디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김민하 감독)을 통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계의 기대주로 떠오른 걸그룹 위키미키 출신 배우 김도연과 일본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세 차례 수상한 일본 대표 배우 안도 사쿠라의 만남, 여기에 프랑스·룩셈부르크·일본으로부터 투자 및 제작 지원이 이루어진 글로벌 공동제작 프로젝트로 시선을 끈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김도연 역시 걸그룹 출신 여자 배우로는 HBO 드마라 '디 아이돌'의 제니에 이어 두 번째로 칸영화제 초청을 받는 영예를 얻어 눈길을 끈다.
황정민 전지현 그리고 김도연 대박이다
연기로 완전 제 2의 전성기 맞은듯
걸그룹 출신 여자 배우로는 제니에 이어 두 번째라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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