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2164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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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위원장이 공개한 확인서에서 배 회장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배상윤 KH그룹 회장 본인이 2019년 북한과 업무 협약을 맺은 것은 사업상의 목적이 있었으며, 경기도와는 무관하다"고 적시했다.
그러면서 배 회장은 "'이재명 경기도 지사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었다'고 과거 SBS와 인터뷰한 내용은 모두 사실임을 재확인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배 회장은 지난해 6월 SBS와의 인터뷰에서 '자신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북한과 업무협약을 맺어 경기도와 무관하다'고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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