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땀배달기작성시간26.04.15
내 된장찌개… 엄마가 된장찌개 해놨으니까 먹으라고 했는데 식탁에 깔끔한 국그릇만 있고 암것도 없어서 여기 덜어서 데워먹으란 건가 하고 찾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물어보니까 그 그릇이래.. 울강쥐가 다 머금 ㅠ… 믹스견+시골강쥐라 건강해서 그런지 별탈 없었음 ㅋㅋㅋㅋㅋ큐ㅠㅠ 지금 생각하니 너무너무 다행..
작성자빛이사라지고어둠이덮치는기분이었어작성시간26.04.15
두살때 쥐약먹음..... ㅠ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댁 마당에 쥐약 놔뒀는데 먹어버림.... 근데 파란 거품토 하더니 괜찮길래 별 생각없이 병원도 안 데려감;(나 초딩때라 그대 반려문화 인식 처참할때였음,,,,,,이해좀,,,ㅠ)근데 그 뒤로 16년 더 살고 감.. 중대형견 아니고 작은 푸들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