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요양원 봉사갔던게 계속 생각나서 늙는게 무서움 작성자Rich| 작성시간26.04.15| 조회수0| 댓글 2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둬둬 작성시간26.04.15 나도 병원에서 일할때 저런거 많이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angman 작성시간26.04.15 난 늙어서 아프면 죽어야지.. 그땐 안락사 허용되겠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냐ㄴㅣ 작성시간26.04.15 나도 저런거 본적잇음 난 딴건 몰라도 밥은 내가 떠먹을수잇을때까지만 살거야 밥도 혼자 못먹고 화장실 혼자 못가고 이러면 이제 가축처럼 살게되는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elenaGomez 작성시간26.04.15 인력도 인건비도 모자라서 저럼.. 꽤 많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anFrancisco 작성시간26.04.15 어엉 나도 봉사갔다가 배고프면 먹으려고 챙겨간 소세지 할머니가 달라고 하셔서 드렸는데 간식주면 똥싼다고 주지말라 그래서 충격이였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라를 좀먹는 6가지 폐단 작성시간26.04.15 나 그래서 진짜 부모님 걱정중인데 이것도 나만 걱정하겠지 시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친하루가가고 작성시간26.04.15 근데 우리 늙으면 안락사 선택하게 할수도잇을거같음 진지하게.... 젊은 애들이 우리까지 어떻게 먹여살리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퇴사레츠기릿 작성시간26.04.15 안락사 좀 제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워있을궤 작성시간26.04.15 진짜 저러더라 근데.. 그냥 입에 쑤셔넣음,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