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아니느뇽
장서희는 단역, 조연만 하다가
30살이 넘어서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음
그 작품이 임성한 작가의 인어아가씨.
임성한 작가 빼고 모든 제작진과 방송국이 장서희를 주연으로 하는것을 반대했고
끝까지 밀어부친게 임성한.
(드라마 첫 촬영 때 방송국 드라마국장이
촬영장 와서 잘 하라고 격려 인사도 하는데
인어아가씨 첫 촬영때는 인사도 안 왔다고 함.
장서희가 주연인게 맘에 안들어서....)
어쨌든 이 이후로
장서희는 임성한을 늘 은인이라고 말하고 다님.
어쨌든 장서희가 말한
임성한 이야기 중 가장 유명한
결혼식 이야기..
장서희는 의리 지킨다고 임성한이 결혼사실을 공개하기 전까지 매니저들한테도 임성한 결혼에 관해 일절 말 안했다고 함.
갑자기 또 생각난 임성한이 피비라는 필명을 쓰게 된 이유....
세계 진출이 꿈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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