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우울증을 부정하던 엄마 작성자엥엥ㅇ| 작성시간26.04.15|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운석열사형해라 작성시간26.04.15 나도 못가게 했는데 조까쇼 하고 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돈많이벌게해줘잉 작성시간26.04.15 근데 우울증이 있으면 물론 약도 좋은데 주변 사람들 이 꼭필요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인티제강쥐 작성시간26.04.15 222진짜 상황 바꾸는 거 필요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재명 대통렁 작성시간26.04.15 근데 진짜 치료 받으면 좋아지니까 제발 꼭 가길... 난 n년째 약먹으면서 치료중인데 이젠 내가 왜 불안했지 하면서 생각도 잘 안 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또또리 작성시간26.04.15 울엄마 첨에는 나 안스럽게 생각하다가 닌 왜 우울한데 이말에 나 완전 무너짐...3년넘게.다니고 있는데 여튼 불안한거 이런건 좀 덜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국고양이노동조합 작성시간26.04.15 나도 진짜 밝았던 사람인데 갑자기 우울증와서 미치는줄... 상담받고 약도 먹으니까 일상생활 가능해졌어 다른 병처럼 뇌에 병 생긴거니까 약먹고 나아야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Swimmingclub 작성시간26.04.15 그런 부모라 애가 우울증 생겼는가보다ㅜ 누굴탓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