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3086?type=journalists
27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한국 친환경 모빌리티 수출 기업 베리워즈는 캄보디아 정부에서 전기오토바이 판매를 통한 국제온실가스감축사업을 공식 승인받았다. 이는 우리나라가 파리협정에 따라 외국 정부와 협력 관계를 맺고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공유하는 첫 사례다. 한국은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서 ‘국제감축’ 부문 목표치를 3750만t으로 제시한 바 있다.
베리워즈는 올해부터 캄보디아에서 전기 오토바이를 판매해 2035년까지 총 68만t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부 역량 총집결한 '첫 사례'
유법민 산업부 투자정책관은 “이번 사업은 한국의 국제탄소감축 제1호 승인사업이자 구조적 협력의 첫 사례”라며 “한국 기업의 기술력과 캄보디아 정부의 정책 의지가 결합해 정부 간 '윈윈' 모델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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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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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많이벌게해줘잉 작성시간 26.04.15 와 그러네 외국 오토바이나라에서는 전기오토바이타면 공기 맑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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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할렐야루야르 작성시간 26.04.15 아숩다 비상장기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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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로네시스 작성시간 26.04.15 오 완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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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본의 빠른 대지진을 기원합니다! 작성시간 26.04.15 상장해서 더 성장하자..베트남이나 인도 진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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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igh Skool 작성시간 26.04.15 몇년전부터 전기오토바이 중국이 꽉 잡고있어서 동남아(태국 베트남등) 내연기관에서 전기로 이동하면 오토바이 시장이 일본에서 중국으로 흐른다고 그랬었는데 한국기업도 열일하고있었구나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