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헐랭방구똥작성시간26.04.15
키울수 있으면 보내지말고 진작 입양하지 왜 자기강아지가 우울해하니까 그제서야 남의 집 자식 된 강아지를? 자기 강아지 우울증 고치려고 데려가는 쪽보다 내가 평생을 잘 책임지고 키우겠다고 받아들인 쪽이 키우는게 맞지 임보자는 우울강쥐 산책 더 시켜주고 많이 놀아주고 우울 극복하게 본인이 노력해야지 뭐
작성자MAGNET작성시간26.04.15
입양 간 강아지 의견도 들어 봐야지 만났을때 그 둘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면 보내 줄 수도 있을거 같음 동족끼리 더 친밀감을 느끼는 개도 있고 인간한테 더 친밀감을 느끼는 개도 있대 나랑 있을때 보다 둘이 있을때 더 행복해 보인다면 임보자한테 1순위든 아니든 뭐든 뭔 상관이겠어 지들이 행복한데